수수료·슬리피지·펀딩비를 반영한 순손익 계산법
차트에서 20을 벌어도 통장에는 13.79만 남을 수 있습니다. 이번 강의는 수수료·슬리피지·펀딩비를 한 번씩만 정확히 빼는 순손익 계산을 한 거래 기록으로 따라갑니다.

차트로 보면 100에 사서 102에 팔았으니 10개 기준 20이 남아야 합니다. 그런데 거래 내역을 열어보면 약 14 정도만 남아 있는 경우가 있어요. 주문한 가격과 체결된 가격이 달랐고, 사고팔 때 수수료를 냈고, 보유하는 동안 펀딩비까지 지급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이 비용들을 빼는 방식입니다. 하나를 빠뜨리면 전략이 실제보다 좋아 보이고, 반대로 이미 가격에 들어간 비용을 한 번 더 빼면 멀쩡한 전략을 버리게 됩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USDT로 손익이 정해지는 가상의 선형 무기한 계약 한 건을 놓고, 비용을 정확히 한 번씩만 반영하는 법을 연습합니다.
- 거래 수수료는 진입·청산 체결 금액마다 따로 계산해 왕복으로 합산하고, 기준은 증거금이 아니라 체결 명목금액입니다.
- 실제 체결 가격으로 손익을 계산했다면 슬리피지는 이미 반영돼 있으므로, 여기서 다시 빼면 비용을 두 번 차감하게 됩니다.
- 비용을 넣으면 손익비 2배가 약 1.31배로, 손익분기 승률은 약 33.3%에서 약 43.3%로 바뀌므로 계획과 수량 계산 모두 비용을 포함해야 합니다.
목차
순손익 계산에서 빼야 할 비용은 무엇일까?
순손익 계산에서 따로 챙겨야 할 비용은 거래 수수료, 슬리피지, 펀딩비 세 가지입니다. 세 비용은 성격이 달라서 확인하는 기록도, 손익에 반영되는 방식도 다릅니다.
| 항목 | 무엇인가 | 확인할 기록 |
|---|---|---|
| 거래 수수료 | 주문이 체결될 때 적용되는 거래 비용 | 각 체결의 금액, 요율, 실제 부과액 |
| 슬리피지 | 정해 둔 기준 가격과 실제 체결 가격의 차이 | 기준 시각 가격, 평균 체결가 |
| 펀딩비 | 일반적인 무기한 계약에서 롱과 숏 사이에 정산되는 금액 | 정산 시각, 비율, 포지션 가치, 지급·수취 여부 |
수수료는 체결 내역에 별도 금액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아요. 반면 슬리피지는 반드시 따로 청구되는 항목이 아닙니다. 예상보다 비싸게 사고 싸게 팔았다면 그 손해는 이미 체결 가격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펀딩비는 거래 수수료와 다릅니다. 펀딩비는 무기한 계약의 가격이 현물 기준 가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유도하는 장치이며, 포지션 방향과 펀딩률에 따라 오히려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일반 현물 보유에는 무기한 계약의 펀딩비를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비용을 합산하기 전에 무엇을 맞춰야 할까?
계산 단위부터 통일해야 합니다. 가격 손익은 USDT인데 수수료가 다른 코인으로 기록됐다면 같은 기준 통화로 환산해야 더할 수 있어요. 환산에 쓴 시점과 가격도 함께 적어 두세요. 그리고 화면의 평가손익이 수수료와 펀딩비를 이미 포함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거래 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할까?
거래 수수료는 진입과 청산 각각의 실제 체결 금액에 수수료율을 곱해 따로 구한 뒤 더하는 왕복 계산이 기본입니다. 진입과 청산의 체결 금액이 다르기 때문에 한쪽 수수료에 2를 곱하는 방식으로는 정확하지 않아요.

- 수수료율을 소수로 바꾸기가상의 편도 수수료율 0.05% = 0.0005
- 진입 수수료100.2에 10개 매수 → 체결 금액 1,002 × 0.0005 = 0.501 USDT
- 청산 수수료101.7에 전량 매도 → 체결 금액 1,017 × 0.0005 = 0.5085 USDT
- 왕복 수수료0.501 + 0.5085 = 1.0095 USDT
메이커와 테이커는 지정가·시장가와 같은 말일까?
같은 말이 아닙니다. 메이커는 호가창에 유동성을 제공한 체결이고, 테이커는 이미 있는 주문과 즉시 맞물려 유동성을 가져간 체결입니다. 지정가 주문도 즉시 맞물리면 테이커가 될 수 있어요. 한 주문이 일부는 즉시 체결되고 나머지는 대기했다가 체결되면 요율이 나뉠 수도 있습니다.
- 메이커 체결
- 호가창에 주문을 올려 유동성을 제공한 상태에서 이뤄진 체결
- 테이커 체결
- 이미 호가창에 있는 주문과 즉시 맞물려 유동성을 가져간 체결. 지정가도 즉시 맞물리면 해당
실제 요율은 거래소·상품·계정 등급·할인·체결 방식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메이커가 항상 무료라고 가정하지 마세요. Post Only는 메이커 체결을 의도하는 설정이지만, 주문이 거절되거나 취소될 수 있어서 체결 보장과는 다릅니다.
레버리지를 높이면 수수료도 커질까?
배율만 바꾸는 것으로는 수수료가 배수만큼 늘지 않습니다. 위 예시의 수수료 기준은 증거금이 아니라 체결 명목금액이기 때문이에요. 반면 같은 증거금으로 거래 수량을 늘리면 체결 금액과 비용도 커질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 숫자보다 실제 거래 규모를 보세요.
슬리피지와 스프레드는 어떻게 다를까?
슬리피지는 정해 둔 기준 가격과 실제 체결 가격의 차이이고, 스프레드는 최우선 매수호가와 매도호가 사이의 간격입니다. 슬리피지를 잴 때는 무엇과 비교하는지 기준부터 정해야 합니다.
슬리피지는 얼마나 이익을 줄일까?
매수 결정을 내린 시점의 기준 가격이 100인데 평균 체결가가 100.2라면, 10개 기준 불리한 차이는 2입니다. 청산 기준이 102인데 실제 평균 체결가가 101.7이면 차이는 3이에요. 두 차이를 합하면 기준 가격으로 거래했을 때보다 이익이 5 줄었습니다.
더 유리하게 체결될 수도 있으니 차이의 방향까지 기록하세요. 여러 가격에 나뉘어 체결됐다면 고급 7강에서 배운 수량 가중평균으로 평균 체결가를 구합니다. 큰 주문이나 빠른 시장에서는 여러 호가를 소진하면서 평균 체결 가격이 달라질 수 있어요.
스프레드만으로도 손해가 날까?
납니다. 최우선 매수호가가 99.9, 매도호가가 100.1이라면 스프레드는 0.2입니다. 호가가 그대로이고 비용이 없다고 가정해도 100.1에 즉시 사고 99.9에 즉시 팔면 개당 0.2를 잃어요. 차트의 최근 체결가가 내가 실제로 사고팔 수 있는 가격과 같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지정가로 주문하면 슬리피지를 피할 수 있을까?
가격은 제한할 수 있지만 체결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매수 지정가는 정한 한도보다 비싸게 사는 것을 막아주지만, 주문이 아예 체결되지 않거나 일부만 체결될 수 있어요. 손절 지정가도 급변 시 체결되지 않고 남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를 아끼려다 손절 실행이 늦어지는 선택은 별도의 위험이에요.
펀딩비는 누가 누구에게 내고, 얼마일까?
일반적으로 펀딩률이 양수면 롱이 숏에게 지급하고, 음수면 숏이 롱에게 지급합니다. 금액은 정산 시점마다 정산 대상 포지션 가치에 적용 펀딩률을 곱해 따로 계산합니다.

실제 정산 주기는 상품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항상 8시간이라고 가정하지 마세요. 화면에 보이는 예상 비율과 확정된 정산 비율도 구분해야 합니다.
정산 시점별 펀딩비는 어떻게 계산할까?
| 정산 | 정산 대상 가치 | 적용 펀딩률 | 계산 | 지급액 |
|---|---|---|---|---|
| 1회차 | 1,000 USDT | +0.02% | 1,000 × 0.0002 | 0.20 USDT |
| 2회차 | 1,020 USDT | +0.01% | 1,020 × 0.0001 | 0.102 USDT |
| 합계 | 두 번의 정산 지급액 합 | 0.302 USDT | ||
이 공식은 해당 선형 상품이 정산 기준 가격과 수량으로 가치를 계산한다고 가정합니다. 인버스 계약이나 다른 상품은 단위와 계산법이 다를 수 있어요. 정산 시점에 실제로 보유했는지, 어떤 가격으로 가치를 평가하는지 거래 기록과 규칙을 확인하세요.
펀딩비가 계좌나 포지션 담보에서 차감되면 유지 여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고급 6강의 증거금·청산 점검과 연결해서 실제 계좌의 차감 방식을 확인해 두세요.
한 거래의 순손익은 어떻게 검산할까?
순손익은 실제 체결 가격 손익에서 실제 수수료와 펀딩 지급만 빼서 구합니다. 기준 가격 이익에서 체결 차이까지 모두 빼는 방식으로도 같은 답이 나와야 하며, 두 방식이 일치하는지로 검산합니다.
공통 가정은 이렇습니다. 10개 롱, 기준 진입 100, 기준 청산 102, 실제 진입 100.2, 실제 청산 101.7. 편도 수수료율은 양쪽 모두 0.05%이고 펀딩비 0.20을 한 번 지급했다고 가정합니다. 금액 단위는 USDT입니다.
| 항목 | 계산 | 결과 |
|---|---|---|
| 기준 가격상 이익 | (102 − 100) × 10 | 20 |
| 불리한 체결 차이 | (100.2 − 100) × 10 + (102 − 101.7) × 10 | 5 |
| 실제 체결 가격 손익 | (101.7 − 100.2) × 10 | 15 |
| 왕복 수수료 | 0.501 + 0.5085 | 1.0095 |
| 펀딩 지급 | 해당 거래의 정산 내역 | 0.20 |
| 최종 순손익 | 15 − 1.0095 − 0.20 | 13.7905 |
사전 계획과 실제 결산은 어떻게 다를까?
출발점이 다릅니다. 사전 계획은 기준 가격에서 시작하고, 실제 결산은 체결 가격에서 시작해요.
기준 가격상 이익 20 − 예상 체결 차이 5 − 예상 수수료 1.0095 − 예상 펀딩 지급 0.20 = 13.7905
실제 체결 가격 손익 15 − 실제 수수료 1.0095 − 펀딩 지급 0.20 = 13.7905
맨 위 그림의 −6.21은 슬리피지 5, 수수료 1.0095, 펀딩 0.20을 합한 6.2095를 표시용으로 반올림한 값입니다. 계산표는 중간값을 유지하고 마지막 표시에서만 반올림했습니다. 실제 최소 수수료·반올림 규칙·부과 통화가 다르다면 거래 내역의 확정 금액을 우선하세요.
펀딩비를 받았다면 어떻게 계산할까?
받은 펀딩은 반대로 더합니다. 같은 거래에서 0.20을 지급한 게 아니라 받았다면 15 − 1.0095 + 0.20 = 14.1905입니다. 내역에 표시된 플러스·마이너스가 지급을 뜻하는지 수취를 뜻하는지는 플랫폼의 정의를 확인하세요.
비용을 넣으면 손익비와 손익분기 승률은 얼마나 달라질까?
비용은 이길 때 이익을 줄이고 질 때 손실을 늘리기 때문에, 손익비는 낮아지고 손익분기 승률은 올라갑니다. 비용 제외 손익비 2배인 가상 전략이 비용을 넣으면 약 1.31배가 됩니다.

별도의 가상 전략에서 이기면 20을 벌고, 지면 10을 잃으며, 각 결과의 총 비용을 3으로 가정해 볼게요. 순이익은 20 − 3 = 17, 순손실은 10 + 3 = 13입니다.
| 구분 | 비용 제외 | 각 결과 비용 3 반영 |
|---|---|---|
| 이익 / 손실 | 20 / 10 | 17 / 13 |
| 손익비 | 20 ÷ 10 = 2배 | 17 ÷ 13 = 약 1.31배 |
| 손익분기 승률 | 10 ÷ (20 + 10) = 약 33.3% | 13 ÷ (17 + 13) = 약 43.3% |
손익분기 승률은 결과가 이 두 가지로만 일정하고 다른 비용이 없다고 가정한 계산입니다. 실제 승률을 예측하는 수치가 아니라 가정한 전략의 계산이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수량 계산에는 비용을 어떻게 넣을까?
수량 계산의 분모에 비용 여유를 더합니다. 수량 상한 = 손실 예산 ÷ (개당 손절 거리 + 손실 시 개당 예상 비용)입니다.
- 가정 정리손실 예산 50, 개당 손절 거리 2, 손실 시 개당 예상 왕복 비용과 불리한 체결 합계 0.3
- 개당 위험2 + 0.3 = 2.3
- 단순 수량 상한50 ÷ 2.3 = 약 21.74개
- 정수로 내리기21개로 내리고 실제 비용 구조를 재확인. 비용을 제외한 50 ÷ 2 = 25개보다 작습니다.
순손익 계산에서 자주 하는 실수는?
가장 흔한 실수는 이미 체결 가격에 들어간 비용을 다시 빼거나, 화면의 손익이 모든 비용을 포함했다고 믿는 것입니다. 강의 내용을 실수 목록으로 다시 묶어 보면 이렇습니다.
1. 실제 체결 손익에서 슬리피지를 또 뺀다
체결 가격 손익 15에서 슬리피지 5를 빼면 8.7905라는 틀린 값이 나옵니다. 슬리피지는 계획 단계에서만 따로 뺍니다.
점검: 출발점이 기준 가격인지 체결 가격인지 먼저 적기2. '실현손익' 화면을 그대로 믿는다
거래소마다 손익 화면의 포함 항목이 다릅니다. 수수료와 펀딩비가 들어갔는지 내역과 대조하세요.
점검: 수수료·펀딩 내역을 손익 화면과 한 번 맞춰보기3. 수수료를 한쪽만 계산하거나 증거금 기준으로 계산한다
수수료는 진입·청산 각각의 체결 명목금액에 붙습니다. 레버리지 배율만 바꿔서는 배수만큼 늘지 않아요.
점검: 진입·청산 체결 금액을 따로 적고 왕복 합산하기4. 메이커는 무료, 펀딩은 8시간이라고 가정한다
요율과 정산 주기는 거래소·상품·계정 등급마다 다릅니다. 지정가도 즉시 맞물리면 테이커가 될 수 있어요.
점검: 거래하는 상품의 요율표와 정산 주기 직접 확인하기5. 손익비와 수량을 비용 없이 계산한다
비용을 빼면 손익비 2배가 약 1.31배로, 수량 25개가 21개로 바뀝니다. 계획 단계부터 비용을 넣어야 비교가 가능합니다.
점검: 수량 공식 분모에 개당 예상 비용 더하기
이 강의를 마치고 해볼 것은?
최근 거래 한 건을 골라 기준 가격, 실제 체결가, 수수료, 펀딩 내역을 꺼내 순손익을 두 방식으로 계산해 보세요. 두 값이 일치하지 않으면 어디선가 비용을 빠뜨렸거나 두 번 뺀 것입니다.
직접 풀어볼까요?
Q1. 실제 체결 손익이 15, 왕복 수수료 1.0095, 슬리피지 5, 펀딩 지급 0.20입니다. 순손익은?
15 − 1.0095 − 0.20 = 13.7905입니다. 슬리피지 5는 체결 가격에 이미 들어가 있으므로 빼지 않습니다. 빼면 8.7905라는 잘못된 값이 나와요.
Q2. 펀딩률이 음수일 때 롱 포지션은 펀딩비를 낼까요, 받을까요?
일반적인 무기한 계약에서는 펀딩률이 음수면 숏이 롱에게 지급하므로 롱은 받습니다. 받은 펀딩은 순손익에 더합니다. 다만 실제 부과 조건은 상품별 규칙을 확인해야 합니다.
Q3. 손실 예산 50, 개당 손절 거리 2, 개당 예상 비용 0.3이면 정수 수량 상한은?
50 ÷ (2 + 0.3) = 약 21.74개이므로 21개로 내립니다. 비용을 빼고 계산한 25개보다 4개 적습니다.
앞으로 전략을 검증하거나 복기할 때는 항상 비용을 반영한 순손익과 순손익비로 판단하세요. 계산 기준을 일관되게 지키는 것만으로도 전략 평가가 훨씬 정확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순손익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실제 체결 가격 손익에서 실제 왕복 수수료와 펀딩 지급액을 빼고, 받은 펀딩은 더합니다. 강의 예시에서는 15 − 1.0095 − 0.20 = 13.7905 USDT입니다.
슬리피지는 순손익에서 따로 빼야 하나요?
실제 체결 가격으로 손익을 계산했다면 슬리피지는 이미 반영돼 있으므로 따로 빼지 않습니다. 다시 빼면 비용을 두 번 차감하게 됩니다. 슬리피지를 따로 빼는 것은 기준 가격으로 세우는 사전 계획 단계입니다.
거래 수수료는 증거금 기준인가요, 거래 금액 기준인가요?
강의 예시의 수수료 기준은 증거금이 아니라 체결 명목금액입니다. 그래서 같은 수량에서 레버리지 배율만 바꾼다고 수수료가 배수만큼 늘지는 않습니다. 다만 같은 증거금으로 수량을 늘리면 체결 금액과 비용도 커질 수 있습니다.
펀딩비는 누가 누구에게 내나요?
일반적인 무기한 계약에서는 펀딩률이 양수면 롱이 숏에게, 음수면 숏이 롱에게 지급합니다. 금액은 정산 시점마다 정산 대상 포지션 가치에 펀딩률을 곱해 따로 계산하며, 정산 주기는 상품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지정가 주문은 항상 메이커 수수료가 적용되나요?
아닙니다. 지정가 주문도 기존 주문과 즉시 맞물리면 테이커가 될 수 있습니다. Post Only 설정도 메이커 체결을 의도할 뿐 주문이 거절되거나 취소될 수 있어 체결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비용을 반영하면 손익분기 승률은 얼마나 달라지나요?
강의의 가상 전략에서 이익 20, 손실 10일 때 손익분기 승률은 약 33.3%지만, 각 결과에 비용 3을 반영하면 약 43.3%로 올라갑니다. 이는 실제 승률 예측이 아니라 가정한 전략의 계산입니다.
인용 안내 이 글을 인용할 때는 출처를 함께 적어 주세요.이재민, 「수수료·슬리피지·펀딩비를 반영한 순손익 계산법」, 트레이드캠프, 2026-10-03. https://tradecamp.co.kr/post/fees-slippage-funding-net-pnl
본문의 거래, 수수료율, 펀딩률은 교육용 가상 예시이며 특정 거래소의 실제 요율이 아닙니다. 트레이드캠프의 모든 콘텐츠는 교육 목적으로 제공되며 투자 권유나 자문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가상자산과 주식은 원금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