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지표 캘린더

미국·한국·중국·일본·유로존·영국·독일의 주요 경제 지표 발표 일정입니다. 시간은 모두 한국시간이고, 실제 값은 발표 뒤 10분 안에 반영됩니다. 코인과 주식 모두 CPI·고용·FOMC 같은 지표 발표 전후에 변동성이 커지므로, 포지션을 들고 넘길지 미리 정하는 데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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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음 = 시장이 크게 반응하는 지표 보통 낮음예상 상회 실제가 예상보다 큼 · 예상 하회 작음

1월 25일 (월)예정된 지표 없음

1월 26일 (화)예정된 지표 없음

1월 27일 (수)예정된 지표 없음

1월 28일 (목)예정된 지표 없음

1월 29일 (금)예정된 지표 없음

1월 30일 (토)예정된 지표 없음

1월 31일 (일)예정된 지표 없음

지표 일정·수치는 트레이딩뷰 공개 경제 캘린더에서 받아 한국시간으로 바꾼 것입니다. 발표 기관 사정으로 일정이 바뀌거나 값이 수정될 수 있으며,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권유가 아닙니다.

경제 지표, 코인·주식 투자자는 어떻게 읽나요?

경제 지표는 "숫자 그 자체"보다 "예상과의 차이"로 시장을 움직입니다. 예상치는 이미 가격에 반영되어 있어서, 실제 값이 예상보다 얼마나 벗어났는지가 발표 직후 변동성을 만듭니다. 이 페이지의 실제 칸에 붙는 "예상 상회·하회" 표시가 그 차이입니다.

비트코인·나스닥이 가장 크게 반응하는 지표

  • 소비자물가(CPI)·근원 CPI: 물가가 예상보다 높으면 금리 인하 기대가 줄어 위험자산이 눌리고, 낮으면 반대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월 중순 21:30(서머타임 때) 또는 22:30 발표.
  • 비농업 고용(NFP)·실업률: 매월 첫째 금요일 밤. 고용이 너무 뜨거우면 금리 부담, 너무 식으면 경기 둔화 우려로 해석이 엇갈려 변동성이 큽니다.
  • 연준 기준금리 결정·FOMC 의사록·연준 의장 발언: 금리 자체보다 "앞으로의 경로"가 중요합니다. 새벽 3시 발표, 3시 30분 기자회견 때 가장 크게 흔들립니다.
  • PCE 물가·생산자물가(PPI)·ISM PMI·소매판매: CPI 다음으로 금리 기대를 바꾸는 지표입니다.
  • 한국 수출·한국은행 기준금리: 국내 증시와 원/달러 환율에 직접 영향을 주고, 환율은 김치프리미엄 계산에도 들어갑니다.

트레이드캠프가 권하는 사용법

  1. 주 초에 "중요 지표만" 필터로 이번 주 큰 이벤트 시각을 적어 둡니다. 발표 30분 전후는 레버리지 포지션을 줄이거나 손절 폭을 넓히는 구간입니다.
  2. 발표 직후 첫 움직임은 자주 되돌려집니다. 예상과의 차이를 확인하고 5~15분 캔들이 자리 잡은 뒤에 판단하세요.
  3. 지표 결과를 펀딩비·롱숏 비율·청산 히트맵과 함께 보면, 쏠린 포지션이 어느 쪽으로 풀릴지 가늠하기 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시간은 어느 기준인가요?
모두 한국시간(KST)입니다. 미국 지표는 서머타임 기간(3월~11월 초)에는 1시간 빨라집니다.
실제 값은 언제 들어오나요?
발표 뒤 보통 1~10분 안에 반영됩니다. 페이지를 열어 두면 1분마다 자동으로 새 값을 확인합니다.
중요도는 누가 정하나요?
데이터 제공처(트레이딩뷰)의 분류를 그대로 씁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체감 중요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떤 나라가 포함되나요?
미국, 한국, 중국, 일본, 유로존, 영국, 독일입니다. 국가 칩을 눌러 끄고 켤 수 있습니다.